패러럴즈에서 USB자동인식 해제

콤퓨러 이야기/Mac 2011/12/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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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패러럴즈 구동후 아래메뉴에 들어갑니다.





위의 +/- 를 이용하여 설정해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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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랙패드 + USB Overhole

콤퓨러 이야기/Mac 2011/10/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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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직 트랙패드 사용중입니다.

마우스 감도를 좀 좋게 해볼려고 USB Overhole을 깔았다가 완전 개피 봤네요.. 

일단 매직트랙패드가 순수 트랙패드 기능밖에 안합니다.

그래서 과감히 삭제를 --;

지우실때는 Uninstall을 이용해서 지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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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에서 개인적으로 SSD교체시에 Trim

콤퓨러 이야기/Mac 2011/09/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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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OSX lion에서는 CTO로 주문한 SSD외에는 Trim 지원이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SSD교체시에 Trim기능을 사용하려면 아래에 Trim Enabler를 이용해 주세요.


Trim Enabler : http://www.groths.org/?page_id=322

그나 저나 이번에 EFI Patch되면서 SATA Fix는 더이상 할필요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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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DS_store 이 Windows 공유폴더에 안 생기게 하는 법

콤퓨러 이야기/Mac 2011/09/2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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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원도우 파일서버로 한번 들어 갔다 나오면 미친듯이 생겨있는 .DS_store  이거 무지 짜증납니다.
.DS_store이 뭐하는 넘이냐면 스팟라이트의 캐시입니다. 빠른 검색이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폴더아이콘 위치나 크기, 폴더배경 같은 속성정보가 저장됩니다.

막으실려면 터미널 여시고 이거 한방 날려주세요.
 
defaults write com.apple.desktopservices DSDontWriteNetworkStores true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629?viewlocale=ko_KR
 
단지 네트웍으로의 확산을 막는 거지 이동식 디스크등에는 적용이 안됩니다.
 
더 편하게(?) 하실려면 BlueHarvest를 지르심이...

BlueHarvest 로 하시면 이동식디스크도 막을수 있습니다.

BlueHarvest : http://www.zeroonetwenty.com/blueharves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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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에서 기본폰트를 Apple Gothic -> 나눔고딕으로

콤퓨러 이야기/Mac 2011/09/2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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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에는 네이버 나눔폰트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기본 글골은 AppleGothic이죠. 이걸 네이버 나눔고딕으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아래와 같이 한줄로 넣으시면 됩니다.

Apple Gothic -> 나눔고딕

sudo vi -e -c ":%s/<string>AppleGothic/<string>NanumGothic/g" -c ":wq"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Resources/DefaultFontFallbacks.plist

나눔고딕 -> Apple Gothic

sudo vi -e -c ":%s/<string>NanumGothic/<string>AppleGothic/g" -c ":wq"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Resources/DefaultFontFallbacks.plist

다 귀잖으신 분을 위한 한방팩입니다.

시스템 기본 한글 글꼴을 함초롬 돋움이나 나눔 고딕으로 바꾸실 분들은 다음 스크립트를 받아서 돌려주시면 됩니다:
https://gist.github.com/gists/1099302/download

다운로드가 안되시면 아래 파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한방팩 원본출처 : 애플포럼

위에서 쓰는 sudo 명령은 원도의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과 같은 뜻입니다.
암호 넣는 창이 나옵니다.  암호 입력해주고 반드시 재시작하셔야 적용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한방팩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나눔고딕이 Apple Gothic보다는 이쁜 듯.. 저도 나눔고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문제 해결 Q&A]
문제점 :

한글로 되어있던 폴더나 파일들의 한글이 안보입니다. 새로 만드는 폴더나 파일은 제대로 한글이 나오는 상태입니다. 

해결방법 :
라이온 기본 내장 나눔고딕, 나눔명조를 제외한 네이버 배포판 나눔고딕, 나눔명조를 찾아서 비활성 또는 삭제하세요.
애플에서 내장시킨 폰트는 파일확장자가 .ttc 입니다. 서체관리자에서 하시면 됩니다.

 원본 : Cli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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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1394 외장하드가 잘 연결되지 안을때 처리방법

콤퓨러 이야기/Mac 2004/10/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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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중인 하드는 모모베이 FX3A 입니다.
1394, USB 2.0콤보 모델이죠.
원래 1394포트를 이용할려고 구입했는데.
원도에는 1394포트가 잘없어서 거금들여 콤보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넘이 제 12인치 파워북에서 인식이 안되는겁니다 --;
이런 제길!!

그래서 한동안 USB2.0으로 쓰고 있었습니다만 USB허브의 압박(맥이고 원도고 간에 외장하드 줄줄이 달아 놓으니까..서로 복사하다가 죽는군요 --;) 때문에 고민하고 있던중.

무지 도움이 되는글을 찾았습니다

파이어와이어 외장 장비를 한방에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선 제가 전에 한번 애포에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다시 씁니다. ^^;;

파이어와이어 케이블을 보면, 전원을 공급하는 부분이랑 데이터가 오고가는 부분이 나뉘어져있는데요... 케이블을 꼽을때 약간 비스듬하게 하여 전원부가 먼저 접속되도록 하고 불이 들어오는것 같을때 파앗! 하고 꽂아주면 한방에 인식됩니다. ㅡㅡ;;;

조금 무식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여러번 꼽았다 뺐다를 반복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지요. 광학드라이브들 보다 하드디스크 쪽에서 인식이 더 어렵습니다. -0-;

제가 써놓고도 참 애매하게 썼네요. ㅡ0ㅡ;


원본 :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hp?s=&threadid=15499


아 이제 잘됩니다.

이전의 상태는 이모양이였습니다.



지금은...



이제야 제대로 된 외장하드를 쓸수 있을듯합니다.

카이져님 감사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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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로고의 주인공, 앨런 튜링

콤퓨러 이야기/Mac 2004/05/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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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튜링 Alan Turing

1912년 6월 23일 런던 출생. 1953년 6월 7일 사망.

앨런 튜링은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사용했던 악명높은 암호발생-해독기인 에니그마(Enigma)에 대항할 암호해독장치--몇년 후 인류 최초의 컴퓨터로 기록되는 에니악(Eniac)에도 힌트를 제공하는--를 개발한 영국출신의 천재 수학자다.

케임브리지 대학생 시절부터 영국정부가 추진한 군사암호해독 프로젝트에 참여한 그는 대단한 괴짜로, 봄이면 자신의 예민한 호흡기가 건초열에 의해 손상되지 않도록 늘 가스마스크를 쓰고 외출했으며, 자신의 찻잔을 훔치려는 거대한 음모가 있다고 확신하여 외출시에는 자신의 머그잔 손잡이를 라디에이터에 쇠사슬로 묶어놓곤 했다.

튜링은 1940년, 길이 5미터에 높이 2.5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컴퓨터'를 고안했다. 2,500개의 진공관을 탑재한 그 기계는 초당 2,500자의 문자를 읽어낼 수 있었다.
그는 그 기계를 봄베(Bombe)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그보다 먼저 자신과 비슷한 접근방식을 시도했던 폴란드 과학자들에 대한 경의의 표현으로 당시 유명한 폴란드제 아이스크림 상표명을 따서 붙인 이름이었다. -미국에 에니악이 있었다면, 영국에는 튜링의 '봄베'가 있었다.
그 기계는 에니그마가 생성한 독일의 군사암호를 여지없이 깨고 들어가기 시작했고, 전쟁 말기에는 암호명 "ULTRA"라는 작전을 통해 심지어는 메시지의 실제 수신자(독일군)보다도 더 빨리 암호를 해독할 수 있었다.

연합군의 전쟁 수행에 이루 측량할 길 없는 공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튜링의 인생은 비극적이고도 초라하게 마감되었다. 동성애자였던 튜링은 1952년에 남색죄로 체포되었고, 정부로부터 감옥에 갈 것인지 아니면 그의 동성애성향을 '치료'할 화학치료를 받을 것인지 선택하라는 제안을 받았다. 튜링은 그 '치료'를 받기로 하였지만, 그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발생했다. 그중 가장 끔찍했던 것은 그의 가슴이 엄청난 크기로 부풀어오른 것이었다.

결국 1953년에 그는 청산가리를 주입한 사과를 한입 베어먹고 자살했다.
엄청난 위업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는 그에게 일체의 훈장을 추서하지 않았으며, 그를 위한 어떠한 기념물도 만들지 않았다.
성서(聖書)적 뉘앙스가 충만한 이런 특이한 방식의 자살을 통해 튜링이 무슨 메시지를 전하려 했었던가에 관해서는 오직 추측만이 난무할 뿐이었고, 동성애에 대해 보수적이었던 당시의 분위기 때문에 그의 죽음은 공론화되지 못하고 학계와 일반의 관심에서 금방 잊혀져 갔다.

그 이후 20여년이 지난 1976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난장판 차고에서 인류 최초의 진정한 데스크탑 컴퓨터를 조립했던 두 명의 친구가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첫 작품에 "애플(Apple)"이라는 이름를 붙였는데, 특이하게도 온전한 사과가 아니라 누군가 입으로 한번 베어먹은 모양의 로고를 사용하였다.
그 로고는 컴퓨터의 진정한 아버지 앨런 튜링이, 몹시도 괴로웠던 자신의 삶을 끝내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실험실에서 주사기로 청산가리를 주입한 사과를 한입깨물어 먹고 즉사한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었으나, 그것이 상징하는 바를 제대로 알고 있었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자료출처: 전쟁과 과학, 그 야합의 역사(Science Goes To War) --Ernest Volkman, 2002.

출처: 애플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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