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얼굴에 활력을 ㅋㅋㅋ

지름 일기/기타 2012/01/2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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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 똑 떨어져서 --;
비오템 빨간색 시리즈를 ㅎㅎ

샘플도 나름 챙겼음



사은품 스피커 달린 목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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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질렀어요.. 쩝

지름 일기/기타 2011/12/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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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사게된 윈도폰입니다.
먹고살려면 어쩔수 없죠  뭐..

구매는 익스펜시스에서 물건값 + 관세 + 배송료 다해서  대략 36만원정도 들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아이폰은 윈도에서 싱크해서 썼는데.. 윈도폰은 맥에서 싱크해서 사용하는 놀라운 일이 발생하네요

이일단 맥에서 싱크 잘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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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오리털 이불속 + 무인양품 이불커버/배게커버

지름 일기/기타 2011/12/14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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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이불이 너무 낡아서 이불을 바꿨습니다.

지금 쓰는 넘은 2003년에 회사 처음 들어갈때 산거라지요.
 
코스크코표 오리털 이불속하고 우인양품 이불커버/배게커버 조합!!

때마침 무인양품 세일 ㅎㅎ

사촌동생이 마침놀러와서 골라줬단 --;
제가 고르면 센스가 없어서 DP해놓은거 그냥 사옵니다.




촉감이나 이런건 맘에 드는데 ...
사이즈를 잘못산듯.. 이불커버가 살짝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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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양행에서 옷 질렀습니다. ㅎㅎ

지름 일기/기타 2011/08/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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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기는 한데 아직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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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펜

지름 일기/기타 2011/06/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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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면서 넘 과하게 갖다 버려서 --;
후라이펜도 없는 상황이라 지른 테팔  3종 셋트

일단 매직핸즈인가 저넘 생각보다 공간절약 측면에서 깔끔합니다.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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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픽시

지름 일기/기타 2011/06/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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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백화점 목동점에서 깔끔하게 질러 왔습니다.
상담하시는분 이쁘더라는...
기계는 이미 뒷전..

쇼핑백 2개입니다.
픽시 + 에어로치노 + 에스프레소잔 + 롱고잔 + 250개 셋


박스샷~


기계샷


같이 지른 잔들..
이뻐요~


맛은 네스프레소 >>> 돌체  라는..
캡슐은 열심히 먹어 보는 중...

에어로 치노는 아직 물도 안묻혔어요..  아 우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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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 스팀 청소기

지름 일기/기타 2011/06/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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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사를 왔는데..
앞에 살던 사람이(옆집삽니다 --;  옆집으로 이사) 방청소를 얼마나 안했으면...
바닥을 밀어도밀어도 까만때가 나와서..  스팀 청소기를 질렀습니다.

모델명은 리홈 LSC-S725  입니다.   개인적으로 한XX 는 별로 안좋아해서..

뭐 물이 고이니 어쩌니 말이 많은데..  지금 스팀 = 물 로 청소 하는 겁니다.
당연한거죠 --;   그리고 뜨거운물이라 금방 마릅니다.
걍 지나간 흔적만 잠깐 남는 정도..

장점 :
- 금방 사용가능. 예열 15초
- 저중심 설계라 힘이 별로 안들어요.
- 목 늘어남..  은근히 편함
- 아무걸레나 사용가능
- 깔끔 디자인

단점
- 선의 압박이 --;

본체입니다.


걸레랑 선/단자 정리함(?) 
걸레는 4개줍니다.


넓은 스팀나오는 뭐시기에는 찍찍이가 붙어 있구요.


걸레는 일부가 그거 붙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걸레도 쉽게 빨리는 걸레에요.


벨브는 좁은거 (집중분사 용)


솔붙어 있는거 2개 줍니다.


들어가는 구멍은 플라스틱...  기왕이면 쇠로 되어 있을 좋을 것을


일반 걸레도 쓸수 있게 찝는 게(?) 붙어 있습니다.


선은 일반 청소기 처럼 자동이 아니고 끌고 다녀야됩니다.


코드에는 물들어가지 말라고 고무패킹처리 되어 있네요.


저기 보이는거 돌리면 목늘어 납니다.





선은 그래도 청소기에 걸도록 되어 있어요


선/악셀 정리함에는 전기 코드처럼 되어 있어서 정리할때 그나마 편합니다.


전기 코드처럼 꽂아 놓으면 덜렁거리지는 않네요.


일단 며칠 써본 봐로는
선의 끌고 다니는게 불편하고 여름에는 무지 덥다는거~
무게중심이 낮아서 슬슬 밀어도 잘밀립니다.  이부분은 편함.

뭔 바닥에 때가 밀리는지 --;
이제 깨끗하게 살아야 겠어요.

가격은 인터넷뒤져보면 쿠폰 + 청구할인 + 기타등등해서 8점대 구매가능합니다.
가격대비는 괜잖은것 같습니다.

지!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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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지름 일기/기타 2011/06/02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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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은 공구죠..

마트가서 공구 코너만 가면 이상하게 설레인다는..

해머기능있는 강력한 넘으로 질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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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남자의 책장..

지름 일기/기타 2011/04/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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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남자의 책장이랍니다.


질렀으니 이제봐야져 ㅎㅎ

전체 풀셋...



원어데이가 제 지갑을 마르게 합니다.

> 지름신 영접을 시전하였습니다.
ㅆ~으윽
> 통장잔고가 0이 되었습니다.
> 통장잔고가 0이면 자동으로 다이어트 테크트리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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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구스토 - 캡슐커피를 맛보다.

지름 일기/기타 2011/03/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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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신선한 커피를 먹고자
싼 네스프레소 - 돌체구스토를 질렀습니다.

변영감님 결혼식 갔다가 오는길에 영등포 이마트 에서 싸삭..

스타터 킷이 포함되어 있는 모델입니다.
커피도 종류별로 하나씩 가져왔더뉘..

거의 20점이 나갔어요 T.T


스타터 킷 세트..


컵이랑 캡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스프레소컵이랑 그냥컵


4종류의 커피 만드법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컵사이즈 비교샷..
전 컵이 무지 큰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더라는..


커피는 맛뵈기로 한개씩만 들었습니다.
라떼하고 카푸치노는 우유가 들어 가서 우유캡슐 + 커피캡슐  이렇게 두개가 한세트 입니다.


나중에 마트가기 귀잖아 한방에 몰아산 캡슐들..
종류별로 하나씩 질렀습니다.

대략 한팩에 8,800원입니다.
한팩에 16개가 들었습니다.

라떼랑 카푸치노는 2개가 한세트 니까..  한잔에 1100 원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는 16개니가.. 한잔에 550원

대략 이 정도의 계산이 나옵니다.


캡슐은 이뻐요~


이제 박스 개봉
뺄때 잘안빠져서 뒤집어서 털기 신공으로 뺐단..


홍해의 기적이 일어나는 포장 입니다.
반 갈라 지는거..


미식축구 선수 디자인 --;



이렇게 위로 재끼면 캡슐넣는 곳이 빠집니다.


첫샷은 라떼 마끼아또로 ...
이쁩니다.


이건 두번째로 뽑은 아메리카노..



전체적으로 가격대비는 괜잖습니다.

라떼랑 카푸치노는 분유맛이 좀  나는 편이구요.
막 뽑을때만 강하게 나는 편입니다. 한 1~2분 지나면 괜잖습니다.
아메리카노는 괜잖은 편입니다.
에스프레소는 아직 안먹어 봐서 --; 거기다가 저도 저가 주둥이라..  정확히는 구분 못하겠어요.

전반적으로 집에서 신선한 원두를 편하게 뽑아 먹을수 있다는 것에는 무지 만족합니다.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즐겨드시고 입이 심하게 고급만 아니면 추천합니다.
잔단 550원에 맛있는 커피를 편하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싼가격대 마트에서 파는 캡슐 등등 전체적으로는 좋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시음해보시고 구매하세요.  취향에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커피숍 맛이니 뭐니 하나 글들이 많은데..
그 분들은 걍 믹스 타줘도 구분 못하실 분들인듯

그나저나 이거 써보뉘..  씨티즈인가가 땡기기 시작했어요 T.T (장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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