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퍼 센드 사용기

사용기 2012/02/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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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제 입니다.

냄새빼는데 직방이라고 해서 질렀는 데..

냄새가 뭐랄까..

어릴때 옆집누나방 냄새...

 
어쩐지 누가 사용기에

~~~
라고 해놨더라니 정확한 사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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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업글기..

사용기 2012/01/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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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픽시 + 에어로치노 조합에서 업글한 넘입니다. ㅎㅎ

겨울되니 따뜻한 라떼가 땡겨서요...

근데 기대를 넘 많이 해서 그런가 좋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일단 최대 장점은 편하게 라떼와 카푸치노를 즐길수 있다.

우유 부어주고 버튼만 눌러주면 카푸치노가 딱! 라떼가 딱!

카푸치노는 아래같이 나옵니다.



딱 뽑아서 계피가루 솔솔 뿌려주면 맛있습니다.
카푸치노는 롱고잔이면 딱입니다. 



라떼는 조금 큰컵으로 뽑습니다.


우유분출구(?)는 거기 튀어나온넘으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뚜껑을 딱 여시고 캡슐을 넣어주면 됩니다.
먹고 남은 우유는 통을 분리해서 통채로 냉장고로 고고싱


큰잔쓸때가 많이 불편한데..  
가이드 사이로 안들어가는 넓은잔은 못씁니다.
전용잔이 좀 필요합니다.


조기사이에 쏙 들어가는 잔이라야 됩니다.


그리고 라떼나 카푸치노를 뽑고 하면 스팀나오는곳에 우유가 뭍어서 바로 바로 닦아 주셔야됩니다.


캡술은 밑에 따로 떨어 집니다.
이게 물밭이랑 따로라서 따로 청소를 해줘야 됩니다.
귀찮습니다 T.T


물통은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물받이에는 부표같은것이 있어서 저넘이 위로 올라면 버리면 되는데..
집에서 그렇게 쓰면 냄새납니다.  별로 효용성이 없는 장치인듯...




스팀나오는곳에 다른 노즐을 끼우면 따뜻한물이 쪼르륵 나옵니다.
근데 더럽게 시끄럽습니다.


스팀쪽 노즐에 따라서 불이 다르게 들어 옵니다.


우유통을 끼우면 물표시가 안보입니다.


우유를 다먹고 나면 청소도 가능합니다.
저기 clean버튼을 누르면 스팀이 나오면서 청소가 됩니다만...
우유찌꺼기 때문에 설겆이를 해줘야되는 관계로 별효용성이..


우유거품량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에요..


그리고 모든 선택버튼에 대하여 양을 조절할수가 있습니다.
기본값에서 조정이 가능합니다.

간단정리..

장점
- 카푸치노, 라떼, 롱고, 에스프레소 맘대로 편하게 뽑아 먹을수 있음
- 모든 버튼에 대하여 물양 조절가능
- 상위기종은 워머 기능도 있음.
- 물로 따로 추가 가능.

단점.
- 준비시간이 오지게 김 (픽시는 약 25초..  이 넘은 1-2분)
- 청소 오지게 귀찮은 구조. 픽시보다 손이 두배는 더가는듯
- 구조상 전용컵이 있어야됨.
- 과도한 라떼 섭취로 살찔위험이..

역시나 네스프레소는 시끄러움.

픽시는 회사로 ㅎㅎ


라떼 + 휘핑크립 + 코코아 가루 조합..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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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Fi Pro 2x 8Gb 개봉기.

사용기 2012/01/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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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수입해온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사진/동영상을 찍으면 Wi-Fi로 iPhone/iPad 또는 컴퓨터로 전송해주는 제품입니다.

부가적으로 Geo Tagging이 됩니다.
뭐 자체적으로 되는건아니고 iPhone/iPad 랑 연동이 되어야 됩니다.

Geo Tagging 때문에 다른 제품을 살까 했는데..  이걸로 한방에 해결을 --;

자체적으로 메모리 기능도 있어서 Class 6  8Gb를 지원합니다.
SD카드 자체성능은 쓸만합니다.

집에서 제품리뷰시에도 메모리 뺏다 꽂았다 할필요없이 이넘 하나로 쓱삭이 됩니다.

제가 원하는 딱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좋은 물건입니다.

가격은 $83.99 + $13 (배송료) 줬습니다.

대략 11만원 조금 넘는 군요.

제조사가 한국에는 전파인증을 안받아서..  수입업자가 직접해야되는 관계로 정식으로 들어 올것 같지는 않습니다.

전기는 카에라에에서 공급받습니다.  솔직히 SD카드 사이즈에 베터리 들어갈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용해본 결과 카에라 베터리를 많이 잡아 먹지도 않습니다.

Pentax K20D에서 Panasonic GF1으로 넘어 오면서 예전 똑짝이 생각해서 베터리를 추가로 2개 더 구매해서 총 3개나 있는데..
GF1이 워낙 변강쇠 베터리라 무지 오래가는데..  이넘 꽂으니 조금 줄어드는 티는 나네요.

이넘 펌업되면서  Raw파일에서 Geo Tagging이 됩니다.


xmp 파일형태로 지원을 해주네요.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은 게 일반 SD Reader에서는 환경설정이 안된다인데...
첨에는 되었던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는 제공해주는 리더에 꽂아야만 됩니다.
제가 초반에 포멧이랑 온갖짓을 다해버려서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포멧을 하면 맥에서는 초기화가 잘안됩니다.
꼭 원도에서 해줘야되는 뭐같은 상황이 --;

암튼 편하고 좋습니다.  지!르!세!요!
 

정리 해보자면...
- 실시간으로 iPhone/iPad 또는 컴퓨터로 사진/동영상 전송을 해준다.
- iPhone/iPad에는 어플설치를 해야된다.
- Geo Tagging을 지원한다. (JPG/Raw)
- 전력은 카메라에서 공급 받는다. 전기 많이 잡아 먹지는 않는다.
- Class6 8Gb를 지원한다  (Eye-Fi pro 2X 버젼의 경우)

=>  좋다 질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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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무선 치아 세정기. EW-DJ10-A

사용기 2012/01/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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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빨에 대공사를 한뒤에 --;
치아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지른 물건입니다.

특히 치아교정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물건이죠.

비용은 총 본체 $25 + 리필헤드 $10 + 배송비 15$ 들었습니다.
배송비 아낄려고 3개를 질러서 하나는 사촌동생이 가져갔고 하나는 다른분께 배송대기중입니다.




포장이 엄청 단촐하죠.  다행이도 건전지도 들었습니다.



동전으로 돌리면 되는 건전지 투입구 입니다.


헤드는 수납가능하게 공간이 있습니다.
아래 파란부분을 쭈욱 당기면 물통이 되는 구조입니다.


헤드 수납하고 요렇게 딱 축소됩니다.


수압은 이게 건전지로 도는게 맞나 할정도로 괜춘합니다.
그리고 탁탁탁 쳐주는 맛도 있구요.

은근 물이 많이 튀는 관계로 입에 물고 하시면 됩니다.
첨에 몰라서 물벼락맞았습니다.

충전식 말고 건전지로 산 이유는 충전식은 불안불안한감과 들고 다닐것이 많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건전지는 걍 가계가서 사면 끝이죠.  외출용이니까요.

수압도 나름세고 사촌동생이 교정중인데...  아주 만족해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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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psch X10

사용기 2011/12/1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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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lack Friday때 지른 X10입니다.

일단 청음해보니... 소리는 좋습니다.

이걸 96불쯤 줬으니 싸게 산거죠.

 
착용감
아주 좋습니다.  일단 유닛이 생각보다 무지 작습니다.
어지간한 귓구멍에는 딱 맞습니다.

음질
좋습니다.  하지만 보컬이 너무 강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컬이 이쁘면 좋은데..  별로면 듣기 힘들어 질것 같습니다.
아  어학들으면 죽일것 같습니다. ㅎㅎ

장단점으로 나누어 보자면.

장점.

1. 착용감이 아주 좋아. (전 귓구멍이 광활해서 트파도 착용감이 좋아요.)
2. 유닛이 작아서 헬멧쓰고도 편하게 들을수 있다.
3. 소리 굿

단점.
1. 보컬은 강조되는 반면 다른소리가 상대적으로 빈약하다.
2. 선이 즈질인지 선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심하게 난다.
3. 케이블이 즈질 케이블이다.

아마존 가격에 사셨다면 베스트지만...
그 이상이라면 트파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건 뭐 개인 취향입니다.

오르바나 에어도 건졌어야 되는데.

요즘 이어폰이 늘어만 갑니다.

 
이건 케이스 수납 팁 ㅎㅎ  자석으로 되어 있어 벽에 딱!! 붙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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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HSS-F700 사용기.

사용기 2011/12/0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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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특가로 뜬게 있어서 구매한 이어폰입니다.

마이크 달려있구 이어폰도 잘됩니다,

마이크 감도는 생각보다 좋은 편입니다.

인어어 
BA !!! .................싱글입니다.
그리고 요즘 유행 칼국수 줄...

유행은 다 따라 간 듯 합니다.

소비자가 8.6점 정도가 최저가입니다.
물론 전 더싸게 구매 했습니다.

3배더 소리가 좋아질것 같이서 빨간색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


요즘 대세인 인이어 입니다.   
대/중/소 3개의 팁을 제공해 줍니다.
트파도 프랑켄슈타인이 안되는 제 광활한 귓구멍에는 암거나 다들어 갑니다. ㅎㅎ


케이스도 제공해 줍니다.
케이스 품질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제꺼가 이상한지 몰라도 마감이 별로 입니다.
저기 Y잭에 보이시나요.. 매끈하지 못하고 자잘한 뭐시기가 남아 있네요.

이건 실망이에요 --;


잭은 ㄱ자가 아니고 일자 입니다.
칼국수 줄에 일자라뉘..  일자라뉘...  단선의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착용하면 이렇습니다.
참고로 제 귓구멍은 축복받은(?) 귀라 트파도 프랑켄슈타인이 안됩니다.
광활한 귓구멍이라  어지간히 크지 않으면 다들어 갑니다.


대충 평가를 내려보자면.

가격.
인터넷에서 8.6점이 최저가네요.
가격만큼은 합니다.  음질 + 마이크 달린거 생각하면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정도. 

임직원가로 76,800원하네요  총알배송이라는...

외형.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마감이 2% 부족하네요.
빨간색도 2%아쉬운 색깔이라는..

전반적으로 디자인자체는 괜잖습니다.

작용감. 
팁이 고무라 좋지는 않지만  싫지도 않은 정도이기는 합니다. 
폼팁으로 바꾸면 좋아질것 같은데. 꼽사리로 음질도.
 
음질.
음질은 지극히 주관적이므로 걍 참조만 하세요.
그리고 이미 트파에 길들어진 귀라 --;

소리를 최대로 올렸을때 지찰음 같은 것이 살짝 거슬립니다.  
정확한 표현은 너무 기계적인 소리라고 해야되나요. 
한스텝만 낮추면 괜찮습니다.

인이어는 소리 최대로 올려 듣는 경우가 없으므로 패스~

다른것은 괜잖은데 고음부분이 살짝 올라가다 마는 느낌...
임재범이 나는 가수다에서 최대로 올라가기 직전에 끓어치기 하는 느낌입니다.

쓰다보니 소리가 별로라고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
전체적으로 괜춘한 편입니다. 이넘 BA입니다.  기본이상은 합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좋기는 한데 개성이 없는 느낌입니다.

들어 보니 별로라구요?  일주일듣다가 원래 쓰던 번들 들어 보세요. 못들으실 껍니다. 

총평.
디자인 깔끔하고 소리 괜찮다. 마감이 아쉽다. 


전 이미 트파, A8, X10다있어서...
막굴릴려고 구매 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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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ra를 아시나요?

사용기 2011/12/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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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설명드린면 맥에서 음악들을 때 소리가 더 좋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무려 $650 이나 하는 넘이죠.

주로 Mac-Fi 하시는 분들이 사용합니다.

 
iTunes 에 Plug-in 처럼 동작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은 

AMP + DAC : TOANY LA-200
Speaker : Dali 로열셉터 + 대충막선.

그리고 맥북프로 15인치 조합입니다.

일단 해상도라고 하나요. 안들리던소리들이 조금더 들립니다.
소리가 조금 정갈해 집니다.  좋은 시스템에 물이면 상당한 향샹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그램의 역효과로 MP3와 무손실음원이 확연히 구분됩니다.

이 프로그램 하나만으로 오됴용으로 맥이 쓸만해 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유가 되면 4312에 물려서 비교를 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일단은 좋아요. 하지만 지르기에는 무리가..... T.T

어둠의 경로를 찾아봐야 되려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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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자동차경매 도전기.

사용기 2011/11/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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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뭔 경매냐 하겠지만...  어머니가 시켜서..  포항에서 김기사 조정하고 계심.

암튼 경매를 참여하게 되서 참여기를 적어 봅니다.

자료가 오지게 없어서 저라도 좀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 마음의 각오를 합니다.
 - 시간상 왔다갔다.... 최소 3일 정도는 들여야됩니다.
 - 공무원을 상대해야됩니다.  아시죠  공무원은 슈퍼갑인거..  이거 미칩니다.

2. 일단 살 물건을 물색합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 http://www.courtauction.go.kr
 -  되도록이면 유찰 (매수자가 없어 경매실패) 2회이상된 물건을 고릅니다. 
      왜 2회 이상이냐면 최초 감정가에서 유찰 2회정도 나면 값이 많이 내려옵니다.
 - 가격에서 감안을 하셔야 되는 것이 시간 + 돈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싸게사도 전체비용생각하면 싼게 아닙니다.

3. 살물건을 확인합니다.
- 사실 이제 만만치가 않습니다.
- 실내는 보기가 어렵습니다. 걍외관만 봐야됩니다.
- 시동걸리는지 안걸리는지도 모릅니다.
- 물건들이 오지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중고차와는 다르게 사고내역등이 조회가 잘 안됩니다.
- 물건 구매후 자기가 직접수리해야됩니다.

4. 시간에 맞추어 법원에 갑니다.
- 최저가격의 10%이상은 준비해갑니다.  현찰말고 수표로 준비합니다.
- 보통 10시 시작인데..  끝나면 1시가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휴대폰과 예비베터리 챙겨가세요 지루합니다.
- 경매하는 법원입구에 아줌마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지원이 아니고 대리, 대출 해주는 아줌마들입니다 ㅎㅎ. 볼펜도 줍니다.)
- 눈치를 보고 가격을 써냅니다.
- 오타나면 파토납니다.  종이는 무한공급되니 틀리면 새로쓰시면 됩니다.
 
5. 낙찰받은 후
- 일주일은 매각 이의제의기간이라 기다립니다.
- 낙찰후 2~3주후 우편물이 하나 옵니다.  법원등기는 닥치고 본인이 직접받아야됩니다.

6. 준비물을 챙깁니다.
- 자동차소유권이전및말소신청서 
-> 이건 첨부 파일에 이름정도만 바꾸시면 됩니다.
-> 첨부파일에 준비물 나와있습니다.
 


- 자동차 목록 2부 : 이넘이 밑에 내용을 처리하면 완납증명원에 붙어 나옵니다.  복사만 하면 됩니다.
-> 복사할곳 없으면 법원가면 100원이면 해줍니다.  복사집이 있습니다.

- 말소할 등록사항 2부 : 소유권이전하기전에 전주인이 사고쳐놓은 목록입니다.  이거를 강제말소시킬려고 목록을 작성하는 겁니다.
-> 말소할 등록사항은 자동차 등록원부 갑/을부를 띄면 나와 있습니다. 아래 문서에 작성하시면 됩니다.
-> 제일 좋은 방법은 인터넷으로 열람 신청하신후 그 페이지를 저장합니다.  그 후 엑셀로 내보내기 하면 됩니다.  이게 제일 빠릅니다.


- 자동차등록원부 2부
-> 자동차 등록원부 자체는 본인만 발급가능합니다.  갑/을  부만 발행가능 합니다. 인터넷발급됩니다. 무인창구 이용하시면 됩니다.

- 주민등록초본 2부
-> 인터넷발급됩니다. 무인창구이용하셔도됩니다.

- 등록세 영수증 : 자동차 1대당 7500원 - 매수자주소지 관할구청 시(군)청, 차량등록사업소등에서 발급받습니다. 
-> 구청직원 말로는 아무구청이나 해줄꺼라는 군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 우표 : 3020원 * 2 - 이건 법원가서 사도됩니다.  

무인발급창구 위치는 아래파일 참조하세요 (2011년 07뤙 12일자)



7. 법원에 가서 잔금을 처리합니다.
- 법원안에 보통 은행이 있는데 거기가면 대급납부를 위한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 완납후 영수증을 받아 옵니다.
-> 돈은 미리 찾아서 가세요.  여기있는 은행은 수납만 합니다.

- 이때 인지를 하나 사옵니다.  500원짜리 하나. 서울지방법원은 은행에서 팔더군요.

8. 법원민원과 가서 접수를 합니다.
- 매각대급완납증명서 작성 2매
- 이중 한장에만 아까사온 500원짜리 인지를 붙힙니다.

9. 법원 경매계를 갑니다.
- 매각대급완납증명서를 2장모두 제출합니다. 
- 한장은 돌려받습니다. (영수증역할)
- 여기서 집행관련서류를 받아 옵니다.
- 또 소유권이전등록 및 말소등록촉탁신청서를 받아 옵니다.  이넘이 뭐하는 거냐하면 해당 구청 또는 자량등록사업소  등에 소유권을 이전해주라고 법원에서 명령을 때리는 겁니다.  위에 준비물이 여기서 사용됩니다.

10. 소유권이전등록 및 말소등록촉탁신청서를 작성해서 경매계에 제출합니다.
- 공문서 이므로 오타 용서 없습니다.  위에서 주는 서류를 미리 여러부 복사해놓고 작성하시면 됩니다.
- 양식에 맞으면 컴퓨터로 하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11. 집행관사무실에 가서 서류를 제출합니다.
- 이때 민원과에서 차량이 보관되어 있는 곳에 연락을 합니다.

12. 차를 수령합니다.
- 차 겁나 구석에 있습니다 --;  왕짜증입니다. 
- 주차비등은 안내도 됩니다. 가끔달라그러는 경우가 있는데.. 생까셔도 됩니다.
- 가끔 베터리 방전으로 시동안걸리는 차도 있습니다.
- 일단 차량점검을 합니다.
- 집에 갖다 놓습니다.

13. 좀 기다리시면 위의 소유권이전등록 및 말소등록촉탁신청서 처리가 되서 연락이 옵니다. (2~7일 소요)
-> 7일정도 소요후 연락없으면 구청에 전화해 보세요. 절대 알아서 연락안합니다. 왜 공무원같은 새끼라는 욕이 나왔는지 몸소 느낄수 있습니다.
-> 보험등록하고 가세요. 그후에 구청가서 소유권이전하고 하시면 됩니다. 이제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
 
이거하는데 근 한달은 걸립니다. 많이 싼것도 아니구요.  생각 잘 해보고 도전하시길....
 필요한 서류들은 문서 양식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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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ny LA-200 사용기.

사용기 2011/10/10 23:5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책상용으로 편하게 쓸려고 지른 앰프입니다.

크기도 대강 한뼘정도에  높이도 낮아서 모니터 받침대 밑에 쏙 들어 갑니다.

책상위에서 사용할 컨셉으로 나온 앰프입니다. DAC + AMP  라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TD-100에다가 소출력앰프를 붙혀놓은 형태입니다. 디지털 앰프죠.
디지털 앰프티는 많이 안나는 편입니다.

소출력 앰프지만..  나올소리 다 나오고 책상위에서 쓰기 딱 좋은 출력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기를 조금 먹습니다.
 


코덱시리얼 입력 2개, 광입력 한개, USB입력 한개, 3.5 단자가 2개, RCA입력2개가 있습니다.
입력단자는 나름 풍부한 편입니다.

저기및에 Charge라고 적힌넘은 말그대로 충전만 됩니다.
iPod등에 물려서 들을때 베터리 문제해결을 위한 단자 같습니다.

이 앰프의 단점은 USB단자가 인간적으로 너무 헐렁합니다 --;


다른 단자는 크게 관심이 없고  USB단이 필요해서 지른넘이라..
일단 Mac ( Lion ), Windows 7 에 물려봤는데..  드라이버설치가 필요없이 딱 잡힙니다.

소리는 첨에 연결했을때는 저음 과잉이였으나 약 2주정도 청음후에는 소리가 정갈해 지더군요.
뇌이징인지 에이징인지 몰라도 첨에 들을때 보다 확실히 소리가 좋아 졌습니다.

중고 구매했는데 전주인분이 거의 안들으셨다고 하시던데...   정말 안들으신듯합니다

에이징 귀잖아서 적당한 중고사는 건데 --;

지금은 거의 이걸로 노래 듣습니다. ㅎㅎ

이넘은 위치를 여기저기 바꿔 봤으나 책상위에서 들었을때 제일 좋은 소리를 냅니다.
책상위가 공간감이나 이런게 제일 좋습니다. 이넘 나름 컨셉에 충실한 넘입니다.

 보기보다 구동력은 좋은 편입니다.

전 달리 로열셉터에 물려서 듣고 있는데..  4312D도 나름 소리를 내어 줍니다.
뭐 출력이 워낙 미비해서 좀 버거워하기는 합니다. 

이넘의 비교대상은 가격대를 볼때 온쿄 A-5VL정도 될것 같은데요.
A-5VL은 저음이 상당히 아쉬운 반면..  이넘은 저음도 적당히 내어 줍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A-5VL이 지원 안하는 USB직결이 됩니다. DAC 부분은 TD-100이랑 동일하다고 보면 되니까요.

공간 작게 차지하면서 PC-FI꾸미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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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coro Server N36L 개봉기 / 사용기

사용기 2011/09/01 01:0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맥북으로 이전을 진행중인지라 대용량의 데이터 저장공간이 필요하여 지른 넘입니다.
전 NAS보다는 자유도가 있고 하드추가를 많이 할수 있는 넘을 원했습니다.

그리고 MSSQL, IIS가 필요한것도 있구요.

여기 저기 알아보고 37만원 정도에 200W / 150Gb HDD / No Ram 옵션으로 구매했습니다.

램은 ECC말고 일반램을 장착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전 일반 DDR3 4Gb를 달아 줬습니다.

HP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OS는 Windows Server 2008 R2와 Redhat Linux입니다.
물론 재주것 다른것 깔아 쓰면 됩니다.

일단 박스는 작습니다.  서버자체가 워낙작기 때문이죠.


구성품도 파워케이블 1개와 CD 한장이 다입니다.
CD에는 문서만 잔득 들어 있습니다. --;



서버크기는 iPhone과 비교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습니다.


앞쪽에 USB 4포트 뒤쪽에 2포트 그리고 보드안에 1포트  해서 총 7개를 지원합니다.


뒤쪽에는 PCI Express와 PCI 16x를 지원하는 구멍 그리고 RGB그래픽단자가 있습니다.


네부에는 4포트짜리 Raid 컨트롤러 그리고 DVD지원 5.25인치 슬롯이 있습니다.
전 하드를 총 6개 달았습니다.
설치야 뭐 USB로 하면 되니까요.


Raid  하드 꼽는곳 (이름이 생각안나네요.)은 허접한 플라스틱입니다.
구하기 힘드므로 안 부서먹게 조심해야 됩니다.

HP는 저런거 하나에 50만원씩 받아 먹습니다 --;
서버쪽은 B2C보다는 B2B를 주로 하니까요.


시게이트 7200.12 160Gb하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보드는 딱한뼘입니다.  메모리 슬롯은 2개죠.
요즘 램값에 싸게 일반 DDR3 꽂으시면 됩니다.
ECC RAM 배싸요 --;


앞뚜껑에는 센스 좋게 5.25인치 CD/DVD를 장착할수 있는 나사와 전용 별렌치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
이거 없어서 욕하면서 한참 찾았다죠 --;


집에 굴러다니는 리안리 하드랙을 박아 줬습니다.
근데 2일뒤에 띄고 3.5 -> 5.25인치 젠더로 바꿨습니다. (3000원정도)
그리고 단자가 일반 4핀이라 4핀전원 -> SATA변환 젠더가 필요합니다. (1000원정도)
하드랙 넘 시끄러워서 --;


기본적으로 사운드 카드가 없어서 2500원짜리 USB사운드 카드를 하나 넣어 버렸습니다.
사운드 카드가 없으면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이너 Air Video Server돌리는데 에로사항이 꽃핍니다.


테스트중..  나오는 넘은 밴드오브브라더스 3기가짜리 파일 입니다.
내장 비디오가 나름 괜잖아서 안끓기고 잘나옵니다.

서버겸 HTPC로 변신하는 순간입니다.


이넘이 일반 데탑에 비해 장점은
- 전기세
- 소리가 전혀 안납니다. 정말 조용합니다.
- 작은 크기로 구석에 처박아 놓기 좋습니다.
- 네트웍은 정말 빠릅니다.
- 4HDD 4개지원하는 NAS대비 가격이 쌉니다. 하드도 요즘 1테라가 6.5만원 정도 합니다.
- 추가로 USB주렁주렁도 가능합니다.
- 번외로 전자기기 충전 ㅎㅎ

단점은
- 더럽게 느립니다. 이 넘가지고 뭔작업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가끔 영화보고 노래듣고 서버쓰는 용도로만 쓰세요.
- OS 구매해야 됩니다.  전 아는 형님 지원받아서 2008깔았습니다.


FreeNAS 또는 Windows7같은거 깔아서 쓰시는 분도 많습니다.
일단 전기세는 정말 작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HDD는 확장성이 좋습니다.
끄고 가이드 장착하고 연결하면 끝...

현재 구매한지 약 2주정도 지났는데 일단 순수 서버의 용도로는 아주 좋습니다.
데탑하드를 몽땅 달아 놔서..  데탑, 놋북은 네트웍으로만 씁니다.  그래도 속도 느린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용도로 이용목적이라면 말리고 싶습니다.  정~말 느립니다 --;

최대 장점은 네트웍물려놔서 아무데서나 접근됩니다. 
회사에서 집으로 연결해서 노래 듣습니다. 좋아요~

집에서 영화 TV랑 오디오연결해서 봅니다. 감동 T.T

전체 비용 :
본체(37.5) + 램 4Gb(2.6) + HDD 1TB * 4(24) + 3.5-> 5.25젠터, 파워케이블 (5000)  = 약 7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HDD는 원래 있던거 활용한지라  구매를 따로 안했습니다.

add  2011.11.10  =================================================== 

구매처 물으시는 분이 많으신데...
이번에 N40L이 나와서 가격 엄청 다운되었습니다.

카드 할인신공으로 27점근처에도 구매가능합니다.  램/하드 빼구요.

지마켓이나 옥션 뒤져보세요~
 
N40L은 CPU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거 차이 큽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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